"무산되면 시·도민 막무가내로 당 밀어주지 않아"“대구 95%·경북 80% 찬성”…오랜 숙의 거쳤다"이철우 경북지사가 11일 대구경북 행정통합과 관련해 "지금이 성패를 가를 중요한 시기"라며 국민의힘 지도부에 결단을 촉구했다. /뉴스1김대벽 기자 경북교육청, AI 맞춤형 학습체계 구축…235개 학교서 교육경북 재생에너지 잠재력 전국 최고 수준…"주민참여형 전환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