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산되면 시·도민 막무가내로 당 밀어주지 않아"“대구 95%·경북 80% 찬성”…오랜 숙의 거쳤다"이철우 경북지사가 11일 대구경북 행정통합과 관련해 "지금이 성패를 가를 중요한 시기"라며 국민의힘 지도부에 결단을 촉구했다. /뉴스1김대벽 기자 서원·고찰에서 숲길까지…수백 년 은행나무 따라 경북 가을 산책도시·농촌 학생 함께 수업…경북 '이음교실' 42곳서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