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일정 마친 후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후보 선출방식엔 "숙의형 시민배심원제가 대안 될 수도"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4일 국립순천대학교 파루홀에서 열린 ‘광주‧전남 통합 순천시 상생토크’에 참석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순천 등 전남 동부권 산업발전 방안을 지역민들과 공유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3.4 ⓒ 뉴스1 관련 키워드강기정광주전남행정통합전남광주통합특별시광주특별시지방선거이수민 기자 강기정 광주시장 "통합특별시 주청사 논의 무의미…행정 중심은 광주"제46주년 5·18 슬로건은 '오월의 꽃, 오늘의 빛'…행사위원회 출범관련 기사강기정 광주시장 "반도체 팹, 전남에선 순천밖에 없어"강기정 광주시장 "통합특별시 주청사 논의 무의미…행정 중심은 광주"강기정 광주시장 "광주·전남 동부권 연계 반도체 메가벨트 조성"특별시장 강자없는 '전남 동부권', 80만 표심은 어디로?[오늘의 주요일정] 광주·전남 (4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