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하남동 주민과의 대화. (광산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광주 광산구주민과의 대화이승현 기자 32만명 찾은 '금남로 차없는 거리' 중단…지하상가 매출감소 민원전남광주 산모 10명 중 6명꼴 제왕절개…10년 새 20%p↑관련 기사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생활 속 변화는…광산구 사회적 대화 개최비민주당 의석 26%인데…광주 광산구의회 민주당, 상임위원장도 독식통합특별시 첫날…광주 5개 자치구 '민생·안전·AI' 시동[신년사] 박병규 광주 광산구청장 "주권자 뜻으로 내일 밝힐 것"'쿵쿵' '타닥타닥'…5년간 지속된 층간소음 갈등, 조정으로 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