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 5월 원형 복원 탄두 실물·체험 전시로 기억 공간 구성2월 28일~4월 5일 시범운영…"현장 의견 반영해 완성도 높일 것"24일 옛 전남도청 회의실 2층 강당에 윤상원 열사의 시신이 발견된 장소에 이름팻말이 새겨져 있다. 2026.2.24 ⓒ 뉴스1 이수민 기자1980년 5월 항쟁의 최후 결전이 벌어진 직후의 옛 전남도청 모습이 최초로 공개됐다. 노먼 소프 기자가 촬영한 윤상원 열사(시민군 대변인)의 마지막 모습. 윤 열사가 도청 회의실 2층 강당에 쓰러져 있다. 2021.5.6 ⓒ 뉴스1 이수민 기자24일 옛 전남도청 회의실 2층 강당에 윤상원 열사의 시신이 발견된 장소에 이름팻말이 새겨져 있다. 2026.2.24 ⓒ 뉴스1 이수민 기자옛 전남도청 복원추진단이 24일 시범운영 설명회에서 콘텐츠를 설명하고 있다. 2026.2.24 ⓒ 뉴스1 이수민 관련 키워드옛 전남도청복원윤상원5·18광주이수민 기자 술 취해 지인에게 흉기 휘두른 60대…1심 판결 불복 항소주차장서 아내 내연남 살해 40대, 항소심 징역 15년→10년…왜?관련 기사탄흔 조사와 옛 전남도청 복원…심동수 개인전 '서피스 메일'5·18 최후 항쟁지 옛 전남도청 운영 주체 '국가 vs 특별시' 재점화이재명 대통령 "5·18 헌법에 당당히 새겨야"…46주년 기념식 엄수'오월, 다시 광장을 품다'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 거행이틀로 늘어난 5·18 전야제…5·18 민주광장서 기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