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민주광장 3000여명 참석 예정…영상·공연으로 '5·18 기억''옛 전남도청 복원·개관' 대형 태극기…K 민주주의 계승5·18민주화운동 46주기를 이틀 앞둔 16일 오후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5·18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의 민주의밤 행사가 펼쳐지고 있다. 2026.5.16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5·18민주화운동5·18민주화운동 기념식옛 전남도청오월 열사대한민국 민주주의최성국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3일부터 광주권역 공공비축미 3180톤 매입9년 만의 광주권 시내버스 노선 개편, 시민 적응 빨랐다관련 기사오월단체, 장동혁 대표에 '5·18 소요' '전두환 옹호' 입장 묻는다문체부, 옛 전남도청·저작권법 성과 7명에 '특별포상'지방선거 덮은 '스벅·일베'…李대통령 던진 이슈에 野 '선거개입' 반발정청래, 오뚝유세단 출범·중원 공략…장동혁, 평택·경남 찾아 지지층 결집박홍근 "5·18 유공자·유가족 지원 힘쓸 것…내년 예산 편성에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