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 표적수사 비판은 당연"…보완수사권 폐지 논의에 우려 표명"권한 지키기 아니다"…오판·미진 사례 제시해 보완수사관 존치 주장23일 김종우 광주지검 검사장이 광주지검 중회의실에서 보완수사와 관련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 뉴스1 최성국 기자관련 키워드검찰공소청검찰청보완수사권최성국 기자 "4개월 해든이, 철제 검시대가 더 편안해 보였다"…법정 울린 검사의 분노생후 4개월 아들 학대살해 '해든이 친모' 무기징역 구형(상보)관련 기사안미현 검사 "쉬고 싶다, 보완수사권 다 가져가라…검사 1인당 미제 500건 돌파"수사·기소 분리 마친 與…'검찰과거사위원회' 법안 추진'수사·기소 분리' 중수청·공소청법 국무회의 통과…10월 출범검찰 보완수사권 존치냐 폐지냐…형소법 개정 주목정청래 "김부겸, 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로 뛰어주길…조속 결단 부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