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들 "尹, 무기징역 아쉬워…항소심서 사형 선고돼야"

민형배·신정훈 등 "내란범에 온정" 비판…주철현 "영구 격리 의미" 평가

본문 이미지 - 19일 오후 광주 서구 광천동 유스퀘어복합터미널에서 시민들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를 지켜보고 있다. 윤 전 대통령은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을 선포한 지 443일 만에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2026.2.19 ⓒ 뉴스1 박지현 기자
19일 오후 광주 서구 광천동 유스퀘어복합터미널에서 시민들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를 지켜보고 있다. 윤 전 대통령은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을 선포한 지 443일 만에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2026.2.19 ⓒ 뉴스1 박지현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