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신정훈 등 "내란범에 온정" 비판…주철현 "영구 격리 의미" 평가19일 오후 광주 서구 광천동 유스퀘어복합터미널에서 시민들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를 지켜보고 있다. 윤 전 대통령은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을 선포한 지 443일 만에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2026.2.19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전남광주민형배신정훈이개호주철현이병훈서충섭 기자 정성홍 광주진보시민교육감 후보 21일 출판기념회 개최전남광주특별시장 출마 이개호, 22일 광주서 출판기념회관련 기사'내란 수괴' 윤석열 무기징역…전국 민심 '박수' vs '탄식' 온도차(종합)5·18 단체, 尹 '무기징역' 선고에 "민주주의 꺾였다" 비판대한변협, 2차 종합 특검보 후보 4명 추천…검찰 출신 1명"흡수 아닌 균형과 확장" 광주 전남 통합 두고 '기대·경계' 공존호남에 힘 싣는 장동혁…지방선거 앞두고 외연확대 주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