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들 설 연휴 민심 청취 결과 "실익 제시" "쏠림 방지" 요구전통시장·종교시설 등서 "민생 회복" "청년 유출 막아야" 주문 잇따라설 명절 연휴를 이틀 앞둔 12일 오전 광주 서구 양동시장에 굴비가 걸려있는 가운데 시민들의 장을 보려는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2026.2.12 ⓒ 뉴스1 박지현 기자설 명절 연휴를 하루 앞둔 13일 오전 광주 광산구 송정역 대합실이 귀향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6.2.13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전남행정통합민심박영래 기자 화순군, 계곡 불법 점용시설 단속 나서광주 휘발유 169원 오를 때 경유 268원 상승…'가격 역전'김태성 기자 영암서 국내 최대 규모 주짓수 국제대회 열린다…8개국 2000명 참가조선통신사가 영암에 온다…왕인문화축제서 100명 행렬 재현관련 기사이철우 지사 다음주 공천 신청…측근 정무직 11명 잇따라 사표강기정 광주시장 "전남광주통합시장 후보 경선 '시민배심원' 기각 유감"신정훈,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 경선 '시민배심원 배제'에 "재검토해야"텃밭 찾은 與…"광주와 통합 기쁨 두배, 지방주도 성장 첫 사례"한병도 "국제 혼란 틈탄 기름값 답합 용인 불가…대국민 중대범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