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수 아닌 균형과 확장" 광주 전남 통합 두고 '기대·경계' 공존

의원들 설 연휴 민심 청취 결과 "실익 제시" "쏠림 방지" 요구
전통시장·종교시설 등서 "민생 회복" "청년 유출 막아야" 주문 잇따라

본문 이미지 - 설 명절 연휴를 이틀 앞둔 12일 오전 광주 서구 양동시장에 굴비가 걸려있는 가운데 시민들의 장을 보려는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2026.2.12 ⓒ 뉴스1 박지현 기자
설 명절 연휴를 이틀 앞둔 12일 오전 광주 서구 양동시장에 굴비가 걸려있는 가운데 시민들의 장을 보려는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2026.2.12 ⓒ 뉴스1 박지현 기자

본문 이미지 - 설 명절 연휴를 하루 앞둔 13일 오전 광주 광산구 송정역 대합실이 귀향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6.2.13 ⓒ 뉴스1 박지현 기자
설 명절 연휴를 하루 앞둔 13일 오전 광주 광산구 송정역 대합실이 귀향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6.2.13 ⓒ 뉴스1 박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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