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배·김정기·이달순·길명철 변호사2차 종합특검(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의 권창영 특별검사가 6일 오전 서울 중구 사무실로 출근하며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6.2.6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특별검사2차종합특검대한변협특검보김종훈 기자 합수본, 신천지피해자연대 고발인 조사…교단 자금 200억 유용 의혹민주당 공소취소 추진…법조계 "법치주의 근간 흔들려" 우려관련 기사권창영 특검 임명 한 달 수사 인력 확보 지연…檢 폐지에 파견 시큰둥변협, 2차 특검 특검보에 군법무관 출신 이수동 변호사 등 5명 추천(종합)2차특검, 연휴에도 사무실·특검보 채비…김건희팀 잇단 '공소기각' 숙제권창영 2차 종합특검, 대한변협에 특검보 추천 요청3대 특검 사건 떠안은 경찰…변수로 떠오른 종합·통일교 특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