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배·김정기·이달순·길명철 변호사2차 종합특검(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의 권창영 특별검사가 6일 오전 서울 중구 사무실로 출근하며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6.2.6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특별검사2차종합특검대한변협특검보김종훈 기자 정성호 법무장관 "단호한 단죄만이 또다른 전두환·윤석열 막아"尹 운명 쥔 지귀연 재판부…구속 취소·재판 진행 내내 논란관련 기사2차특검, 연휴에도 사무실·특검보 채비…김건희팀 잇단 '공소기각' 숙제권창영 2차 종합특검, 대한변협에 특검보 추천 요청3대 특검 사건 떠안은 경찰…변수로 떠오른 종합·통일교 특검[일지]김건희 여사, 도이치·명태균·건진법사 의혹부터 기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