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당일인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잠원IC 인근 경부고속도로 상행선(왼쪽)·하행선 방향 차량들이 서행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에서 자동차 615만대가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향하는 차량은 44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향하는 차량은 47만대로 예상했다. 2026.2.17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설귀경광주서울목포서서울정체전원 기자 전남소방, 영광 풍력발전소 현장 점검·안전 컨설팅김영록 측 "권노갑·박광태, 후원회 명예회장직 수락"관련 기사아침엔 곳곳 영하권, 한낮 16도 '큰 일교차'…수도권엔 '미세먼지' [내일날씨]설 연휴 마침표, 다시 일상으로…밤사이 귀경길 고속도로 '원활'귀경길 정체 정점 지났지만 '답답'…부산→서울 4시간 30분호남 귀경길 정체 대부분 해소…광주→서울 3시간 30분설 연휴 마지막날 대구→서울 4시간…고속도로 흐름 '원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