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부산 양방향 4시간 30분…경부·서해안선 자정께 해소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잠원IC 인근 경부고속도로 상행선(왼쪽)·하행선 방향 차량들이 서행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교통 혼잡이 오후 3~4시께 정점을 찍은 뒤 오후 11~12시 사이 점차 해소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날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전날(615만대)보다 줄어든 485만대로 예상된다. 2026.2.18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고속도로귀경길귀성길유채연 기자 이재명 정부 1년…직장갑질119 "노동법 사각지대 해소 충분치 않아"부처님 오신날 전국 맑은 하늘…'낮 최고 28도' 초여름 날씨[오늘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