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경인·영동·서해안선 정체 계속…귀경길 49만대 이동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잠원IC 인근 경부고속도로 상행선(왼쪽)·하행선 방향 차량들이 서행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교통 혼잡이 오후 3~4시께 정점을 찍은 뒤 오후 11~12시 사이 점차 해소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날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전날(615만대)보다 줄어든 485만대로 예상된다. 2026.2.18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고속도로귀경길귀성길유채연 기자 화물연대, 유가 급등에 대책 마련 촉구 "안전운임제 확대 적용해야"600m 차이로 공영주차장 5부제 적용 '희비'…"형평성 없어"관련 기사강원경찰, 설 명절 1만명 투입…"안정적 치안 유지"설 연휴 마침표, 다시 일상으로…밤사이 귀경길 고속도로 '원활'경찰, 설 명절 기간 31만 명 현장 투입…폭력 등 7921명 검거'연휴 마지막날' 귀경길 정체 절정 향해…부산→서울 6시간 10분부산→서울 6시간 30분…귀경길 고속도로 곳곳 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