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가 시작된 14일 서울 서초구 잠원IC 인근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이 정체를 빚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에서 485만 대가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향하는 차량은 46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향하는 차량은 37만대로 예상했다. 2026.2.14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광주전남귀성서충섭 기자 광주 마사회 건물서 70대 여성에 흉기 위협 60대 남성 체포김영록·신정훈·이개호 등 특별시장 후보들, 광주 양동시장 출격관련 기사설 연휴 둘째날 '서울→광주 5시간 30분' 연휴 기간 최대 정체[오늘의 날씨] 광주·전남(15일, 일)…귀성길 '짙은 안개' 주의김영록 지사, 설 앞두고 전남·광주 찾아 행정통합 비전 공유낮 최고 17도 '포근한' 설 귀성길…짙은 안개·미세먼지 '주의'설 연휴 하루 앞 조기 귀성 행렬로 곳곳 정체…서울→부산 5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