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12시 가장 혼잡 예상…수도권서 지방으로 45만 대 이동설 연휴를 하루 앞둔 13일 서울 서초구 잠원IC 인근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이 정체를 빚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에서 554만 대가 고속도로를 이용하며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47만 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44만 대가 이동할 것이라 밝혔다. 2026.2.13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설명절광주전남차량귀성서충섭 기자 광주 전체 중·고등학생들, 연간 60~100만 원 지원금 받는다'누가 이런 짓을' 반려견 놀이터에 낚시바늘 박힌 빵…견주들 공분관련 기사"미술관마다 다 달라요"…명절연휴 휴관일 정보 모았다[오늘의 날씨] 광주·전남(15일, 일)…귀성길 '짙은 안개' 주의연휴 이튿날 귀성길, 오늘보다 혼잡해…정오에 정체 절정'귀성길 첫날' 정체 대부분 해소…서울→부산 4시간 30분김영록 지사, 설 앞두고 전남·광주 찾아 행정통합 비전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