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 전남 정치인이었지만, 광주 민심 청취하려김영록 전남지사가 15일 오후 광주 서구 양동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만나 전남광주 행정통합 취지를 설명하고 있다.(전남도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신정훈 더불어민주당 의원(나주·화순)이 15일 광주 서구 양동시장 식당 하나분식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이 국밥을 먹었던 자리에서 국밥을 먹고 있다.(신정훈 SNS. 재배포 및 DB 금지)설 연휴 둘째날인 15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개호 국회의원과 장성 백양사를 찾아 주지 무공 스님과 경내를 거닐고 있다.(이개호 국회의원실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전남광주행정통합특별시장전남광주서충섭 기자 野·시민단체 "광주·전남 정치적 다양성 위해 '일당독점' 타파해야"조선대 "2026학년 교원 임용시험 155명 합격"관련 기사송언석 "TK 행정통합법 즉각 처리…4대 특별법 3월 원샷 처리" 제안'절대강자' 없는 전남 동부권…통합시장 후보 '맞춤형 공약' 구애전남광주특별시장 민주당 경선에 7명 도전…4선 이개호 불참광주 본량동 농지에 영농형 태양광 상생모델 구축강기정 광주시장, 청년과 공감토크…"통합은 새로운 성장 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