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 전남 정치인이었지만, 광주 민심 청취하려김영록 전남지사가 15일 오후 광주 서구 양동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만나 전남광주 행정통합 취지를 설명하고 있다.(전남도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신정훈 더불어민주당 의원(나주·화순)이 15일 광주 서구 양동시장 식당 하나분식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이 국밥을 먹었던 자리에서 국밥을 먹고 있다.(신정훈 SNS. 재배포 및 DB 금지)설 연휴 둘째날인 15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개호 국회의원과 장성 백양사를 찾아 주지 무공 스님과 경내를 거닐고 있다.(이개호 국회의원실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전남광주행정통합특별시장전남광주서충섭 기자 '청정수소 메카' 노리는 영광군, 목포대와 수소 전문인력 양성한춘옥 시의회 예결위원장 "광주 재정 비상등, 잠이 안온다"관련 기사순천경실련 "전남광주시, 동부청사 정책조정 기능 강화해야"[오늘의 주요일정] 전남광주(16일, 수)전남광주 첫 조직개편안 진통 끝 상임위 통과…서부권 반발(종합)"전남 국립의대 후보 순천대 효력 정지해 달라"…22일 심문전남광주시의회 기획재정위원회, 특별시 조직개편안 조건부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