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 전남 정치인이었지만, 광주 민심 청취하려김영록 전남지사가 15일 오후 광주 서구 양동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만나 전남광주 행정통합 취지를 설명하고 있다.(전남도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신정훈 더불어민주당 의원(나주·화순)이 15일 광주 서구 양동시장 식당 하나분식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이 국밥을 먹었던 자리에서 국밥을 먹고 있다.(신정훈 SNS. 재배포 및 DB 금지)설 연휴 둘째날인 15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개호 국회의원과 장성 백양사를 찾아 주지 무공 스님과 경내를 거닐고 있다.(이개호 국회의원실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전남광주행정통합특별시장전남광주서충섭 기자 반려견 놀이터에 '낚싯바늘빵' 테러…나주시, 경찰에 수사의뢰(종합)설 연휴 둘째날 장성 백양사 찾은 정청래 "불교계 발전 기여할 것"관련 기사전남도, 전남광주특별시의 첨단산업 중심지 도약 방안 추진광주·전남 설 밥상머리 최대 화두는…통합특별시장?전남광주특별시 청사 소재지 묻자…강기정·김영록 "말하기 어렵다"강기정 광주시장 "통합특별법 행안위 통과 환영…80점 수준"5개 법안 조정 끝에 나온 '전남광주특별법안'…"한계 명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