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 전남 정치인이었지만, 광주 민심 청취하려김영록 전남지사가 15일 오후 광주 서구 양동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만나 전남광주 행정통합 취지를 설명하고 있다.(전남도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신정훈 더불어민주당 의원(나주·화순)이 15일 광주 서구 양동시장 식당 하나분식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이 국밥을 먹었던 자리에서 국밥을 먹고 있다.(신정훈 SNS. 재배포 및 DB 금지)설 연휴 둘째날인 15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개호 국회의원과 장성 백양사를 찾아 주지 무공 스님과 경내를 거닐고 있다.(이개호 국회의원실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전남광주행정통합특별시장전남광주서충섭 기자 중국 어학연수생 110여명, 가짜 美대학 졸업장으로 호남대 편입與 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는 누구?…3∼5일 본경선관련 기사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노동 전담 부서 설치 적극 검토"김영록 "광주 군공항 이전 부지에 하이테크·문화관광 미래도시 조성"김영록·민형배·신정훈, 초대 전남광주시장 '진검승부'이개호 의원, 김영록 민주당 통합특별시장 후보에 "힘 내길 바란다”선관위 "강기정, 예비후보 자격 유지시 신정훈 상임선대위원장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