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호 변호사 "지연된 정의 아쉬움…결국 사필귀정"12일 대법원에서 박강배 5·18기념재단 상임이사(왼쪽)와 김정호 변호사(회고록 관련 민·형사 재판 피해자측 법률대리인)가 입장을 밝히고 있다. (5·18기념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2.12 ⓒ 뉴스1관련 키워드전두환회고록전두환 회고록5·18이수민 기자 '내란 수괴' 윤석열 무기징역…전국 민심 '박수' vs '탄식' 온도차(종합)5·18 단체, 尹 '무기징역' 선고에 "민주주의 꺾였다" 비판관련 기사"전두환 회고록 '5·18 왜곡' 판결로 헬기사격·장갑차 사망 확인"전두환 회고록 소송 이끈 민변 "5·18 왜곡 단호히 대처"광주시, '全 회고록' 대법 판결에 "정의는 반드시 승리"대법 "전두환 회고록 5·18 왜곡"…손해배상 확정(종합)대법 "전두환 회고록 5·18 왜곡"…손해배상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