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호 변호사 "지연된 정의 아쉬움…결국 사필귀정"12일 대법원에서 박강배 5·18기념재단 상임이사(왼쪽)와 김정호 변호사(회고록 관련 민·형사 재판 피해자측 법률대리인)가 입장을 밝히고 있다. (5·18기념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2.12 ⓒ 뉴스1관련 키워드전두환회고록전두환 회고록5·18이수민 기자 "사랑해, 고생 많았어 엄마"…7명에게 새 삶 선물한 서른살 아들장윤기 무기징역…재판부 "평생 가석방 없이 영구 격리해야"(종합)관련 기사경기 부안초, 전두환 재판 때 "물러가라" 외친 광주 동산초 찾는다한동훈 "김영삼·김덕룡, 진영 초월해 대한민국 위한 감동의 정치"'출판금지' 처분받은 전두환 회고록 읽어주는 유튜브 버젓이"전두환 회고록 '5·18 왜곡' 판결로 헬기사격·장갑차 사망 확인"전두환 회고록 소송 이끈 민변 "5·18 왜곡 단호히 대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