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단체 측 "만시지탄이지만 사필귀정 다행"전두환 회고록 관련 손해배상소송 항소심 선고공판이 열린 2022년 9월 14일 오후 광주 동구 광주지방법원에서 고 조비오 신부 조카 조영대 신부가 재판 참석에 앞서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2.9.14 ⓒ 뉴스1 정다움 기자관련 키워드대법원전두환518송송이 기자 교도소가 '제2 마약 소굴'?…1.5평 독방에서 무슨 일이'붐비는 감빵생활' 한계선 넘었다…교정시설 정원 초과 1만2000명한수현 기자 '병역의무 기피자 인적사항' 공개 통지 前주소지로 보낸 병무청尹부부 대면하나…'무상 여론조사' 김건희 증인신문[주목, 이주의 재판]관련 기사영산호 준공기념탑 부착 '전두환 기념판' 철거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