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뛰어든 강아지 피하다 보행자 보호 시스템 작동제조사 "안내 '미흡' 인정하지만 사고 책임질 수 없다"지난달 27일 오후 1시쯤 운전자 A 씨의 차량의 보닛이 주행 중 완전히 꺾여 올라가 앞유리를 강타해 운전이 불가한 모습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3 ⓒ 뉴스1 이수민 기자 '판다부터 정율성까지'…광주시, 중국 우호협력 강화 나선다[르포] 첫 주말유세…광주·전남 지선 후보들 '한표 호소' 분주조수민 수습기자 광주 서구청에 흉기 소지 여성 민원인…경찰 30분 만에 검거"데이트하자" 차에서 신체접촉…장애인지원센터 80대 대표 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