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콜센터 안내 따라 운행했는데…BMW 보닛 들려 앞유리 파손

도로 뛰어든 강아지 피하다 보행자 보호 시스템 작동
제조사 "안내 '미흡' 인정하지만 사고 책임질 수 없다"

본문 이미지 - 지난달 27일 오후 1시쯤 운전자 A 씨의 차량의 보닛이 주행 중 완전히 꺾여 올라가 앞유리를 강타해 운전이 불가한 모습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3 ⓒ 뉴스1
지난달 27일 오후 1시쯤 운전자 A 씨의 차량의 보닛이 주행 중 완전히 꺾여 올라가 앞유리를 강타해 운전이 불가한 모습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3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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