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뛰어든 강아지 피하다 보행자 보호 시스템 작동제조사 "안내 '미흡' 인정하지만 사고 책임질 수 없다"지난달 27일 오후 1시쯤 운전자 A 씨의 차량의 보닛이 주행 중 완전히 꺾여 올라가 앞유리를 강타해 운전이 불가한 모습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3 ⓒ 뉴스1 이수민 기자 광주경찰 5년 만에 경무관 배출…최병윤 112상황실장김영록 "광주 군공항 이전 부지에 하이테크·문화관광 미래도시 조성"조수민 수습기자 촛불 때문에…순천서 다가구 주택 화재, 7명 대피광주 온 문형배 전 헌법재판관 "윤석열 정부 성공 못할 것이라 확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