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단체 측 "만시지탄이지만 사필귀정 다행"대법원 전경.한수현 기자 '총선 차량비 대납 유죄' 김상민 前 검사, 1심 판결 불복 항소대법원, 증원 법관 80명 서울중앙지법 등 배치…하급심 강화송송이 기자 [동정]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 설 연휴 맞아 인천공항 방문'尹 내란 우두머리' 선고 앞두고 13일부터 법원·검찰청사 출입 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