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 100명 배정 심의에 환영지난해 2월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전라남도 국립의과대학 설립 국회 대토론회 및 범도민 결의대회'에 참석한 김영록 전남지사. (전남도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24/뉴스1 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통합대학교국립의대 신설전남전원 기자 김영록 "전남광주특별시를 경제 민주화 성지로"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 선거 본격화…주요 후보군 선거운동 돌입관련 기사'의대 증원' 여파로 2025학년도 SKY 신입생 미충원 61명…최근 6년 최대'도민 30여년 염원' 전남에 국립의과대학 설립된다(종합)전남에 국립의과대학 설립된다…복지부 정원 100명 배정일차의료부터 AI까지…정부, 한의약 육성 전략 새로 짠다보건의료 R&D 예산 전년 比 14.3%↑…국가대표 기술 집중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