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의장 앞 반대 시위…의원 10명 1시간 격론 끝 동의'울먹' 신수정 의장 "끝없는 고민·갈등…정부 약속 지켜지길"광주광주시의회 제34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서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통합에 대한 의견제시의 건’을 심의하고 있다.(광주시의회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신수정 광주시의회 의장이 4일 광주시의회 제34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 상정된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통합에 대한 의견제시의 건’을 재적의원 23명 중 재석 22명, 찬성 22명으로 가결하고 있다.(광주시의회 유튜브 캡쳐. 재배포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전남광주행정통합특별시서충섭 기자 "친명이라 잘랐나?"…조성철 함평군수 예비후보, 정청래 대표에 항의與,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 경선에 '시민배심원' 도입 않기로전원 기자 전남도 "북극항로 시대 대비" 여수·광양항 육성 전략 논의'세계 여성의 날' 앞두고 목포서 전남여성대회 개최관련 기사강기정 광주시장 "전남광주통합시장 후보 경선 '시민배심원' 기각 유감"신정훈,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 경선 '시민배심원 배제'에 "재검토해야"텃밭 찾은 與…"광주와 통합 기쁨 두배, 지방주도 성장 첫 사례"한병도 "국제 혼란 틈탄 기름값 답합 용인 불가…대국민 중대범죄"정청래 "검찰 날강도짓…범죄행위 가담 모두 감방 보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