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의장 앞 반대 시위…의원 10명 1시간 격론 끝 동의'울먹' 신수정 의장 "끝없는 고민·갈등…정부 약속 지켜지길"광주광주시의회 제34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서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통합에 대한 의견제시의 건’을 심의하고 있다.(광주시의회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신수정 광주시의회 의장이 4일 광주시의회 제34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 상정된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통합에 대한 의견제시의 건’을 재적의원 23명 중 재석 22명, 찬성 22명으로 가결하고 있다.(광주시의회 유튜브 캡쳐. 재배포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전남광주행정통합특별시서충섭 기자 김필식 동강·해인학원 이사장 별세…향년 83세'사과하라 vs 못한다' 민형배 특별시장과 의회 출구 없는 샅바싸움전원 기자 전남광주소방 "폭염 땐 비긴급 생활안전 출동 탄력적으로"여순사건 희생자·유족 치유의 시간…심리 회복 지원 본격화관련 기사영암군 인구 5만명 간당간당…생활인구 350만에 사활 건다전남광주 동부권 7개 시·군, 공공기관 이전·필수의료 인프라 공동 대응민주당 초대 전남광주통합시당 위원장에 '친명' 안도걸 의원 선출'사과하라 vs 못한다' 민형배 특별시장과 의회 출구 없는 샅바싸움전남광주특별시장 직속 '반도체실' 신설…시의회에 조직개편안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