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의장 앞 반대 시위…의원 10명 1시간 격론 끝 동의'울먹' 신수정 의장 "끝없는 고민·갈등…정부 약속 지켜지길"광주광주시의회 제34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서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통합에 대한 의견제시의 건’을 심의하고 있다.(광주시의회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신수정 광주시의회 의장이 4일 광주시의회 제34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 상정된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통합에 대한 의견제시의 건’을 재적의원 23명 중 재석 22명, 찬성 22명으로 가결하고 있다.(광주시의회 유튜브 캡쳐. 재배포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전남광주행정통합특별시서충섭 기자 담양군수 선거 박종원 45.9%·정철원 43.0%…오차범위 내 초접전혁신당 신안군수 후보 김태성 "민주당의 고발과 무관"(종합)전원 기자 측근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 손훈모, 민주당 공천 받는다민주당 전남도당 "선거 앞두고 허위 주문·피싱 주의"관련 기사전남도-장애인체육회, 행정 통합 대비 발전 방향 모색[오늘의 주요일정] 광주·전남 (11일, 월)전남광주통합특별시준비위 출범…"수도권 일극체제 극복"이민자들이 바라본 광주·전남은…사진 컨테스트 30점 ACC 전시민주당·혁신당 여수시장 후보, 이재명 정부 재정 주도권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