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훈 "통합 정당성 위해 정수 조정 필요성에 공감"광주시의회와 5개 자치구 의회 의장단이 6일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과 간담회를 갖고 의원 정수 확대를 요청하고 있다.(광주시의회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광주시의회신정훈행정통합서충섭 기자 '평균나이 마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청년위원회 구성신장식 "與 호남 정치인들, 반도체 부지 광주 군공항 문제 입꾹닫"관련 기사전남광주 북구→자치시 전환 땐 세입 2341억↑…추가 비용은?전남광주에 약속한 연간 5조 지원…내년 정부 예산에 포함되나"민주당끼리 다 하나" 전남광주특별시의회 첫걸음부터 '삐그덕'민형배 "지금은 신정훈 후보 위로해야 할 때…표 생각할 때 아니다"김영록 "신정훈·강기정과 함께 가겠다"…결선 앞 연대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