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예산·산업 배치, 탕평과 균형을 제1원칙으로""반도체 산단 유치 등은 당선 후 직접 챙길 것"김영록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가 6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뉴스1 서충섭 기자관련 키워드전남광주특별시장김영록반도체서충섭 기자 전남광주교육청, 은행서 돈 빌려 직원 월급 준다…사상 초유"국립의대 선정 무효" 단식 목포 광역의원 3인 병원행(종합)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1일, 월)[오늘의 주요일정] 전남광주(21일, 월)"단일 지역 넘어 공급망으로"…중기부, 규제특구 3곳 더 뽑는다전남광주 민원은 가까운 청사로…3곳에 공통 창구 둔다"국립의대 선정 무효" 단식 목포 광역의원 3인 병원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