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예산·산업 배치, 탕평과 균형을 제1원칙으로""반도체 산단 유치 등은 당선 후 직접 챙길 것"김영록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가 6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뉴스1 서충섭 기자관련 키워드전남광주특별시장김영록반도체서충섭 기자 "전남광주 통합 재원, 청년 참여권·결정권 확장에 우선 투입야"'결선 실패' 신정훈 "기대·희망 끝까지 책임지지 못해 죄송"관련 기사민형배 "전남 서부권 재생에너지 산업 수도로 키우겠다"강기정, 결선 좌절 신정훈 위로…"저의 아픔이기도"속속 채워지는 6·3 지방선거 대진표…여야 광역단체장 공천 '속도전'권오봉 전 여수시장, 김영록 캠프 상임선대위원장 합류이정현 "광주전남 30% 득표혁명 소망…미래보고 끝까지 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