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예산·산업 배치, 탕평과 균형을 제1원칙으로""반도체 산단 유치 등은 당선 후 직접 챙길 것"김영록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가 6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뉴스1 서충섭 기자관련 키워드전남광주특별시장김영록반도체서충섭 기자 [사전투표] 오후 4시 전남 투표율 18.61%…2개 시군 30% 넘어[사전투표] 광주 첫날 오후 4시 투표율 11.34%관련 기사[사전투표] 낮 12시 전남 10.56%…신안 23.34%로 기초단체 최고초대 전남광주통합시장 후보들 첫날부터 투표소로…막판 표심 호소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투표가 가장 큰 힘"출근길에, 밭일 나서다…사전투표 첫날 아침 전국서 투표 열기(종합)"찍다가 까먹었소"…투표용지 8장 받은 광주 광산을 유권자 '진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