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중국대사에 요청…"광주 판다 사랑 정확히 전달" 화답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6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다이빙(戴兵) 주한 중국대사와 접견을 갖고 한·중 지방정부 간 교류·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한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2.6 / ⓒ 뉴스1 관련 키워드광주중국판다우치동물원이수민 기자 광주·전남 통합 타운홀미팅서 '명칭·청사' 논쟁…김영록 "기존 유지"(종합)김영록 전남지사, 광주서 행정통합 타운홀미팅…"천재일우 기회"관련 기사푸바오가 광주 오면 '연 100만 관람객' 기대감…전용시설 350억 필요푸바오 친구, 에버랜드 아닌 광주행?…기후부 전면에 나선 이유는푸바오, 광주로 오나…기후장관 "남자친구와 오도록 노력"푸바오 친구들, 광주살이 확정되나…기후장관, 우치 동물원 점검'푸바오 동생' 광주 오나?…우치동물원에 이미 '판다 벽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