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중국대사에 요청…"광주 판다 사랑 정확히 전달" 화답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6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다이빙(戴兵) 주한 중국대사와 접견을 갖고 한·중 지방정부 간 교류·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한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2.6 / ⓒ 뉴스1 관련 키워드광주중국판다우치동물원이수민 기자 판다 '푸바오' 광주 입성 논의 본격화…외교부, 3일 우치동물원 점검민형배·주철현, '민주연대' 결성…"경선 승리 100% 자신"(종합)관련 기사판다 '푸바오' 광주 입성 논의 본격화…외교부, 3일 우치동물원 점검김성환, 식목일 3월 변경 검토 시사…"판다 도입, 관광 아닌 동물권 우선"푸바오가 광주 오면 '연 100만 관람객' 기대감…전용시설 350억 필요푸바오 친구, 에버랜드 아닌 광주행?…기후부 전면에 나선 이유는푸바오, 광주로 오나…기후장관 "남자친구와 오도록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