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중국대사에 요청…"광주 판다 사랑 정확히 전달" 화답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6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다이빙(戴兵) 주한 중국대사와 접견을 갖고 한·중 지방정부 간 교류·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한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2.6 / ⓒ 뉴스1 관련 키워드광주중국판다우치동물원이수민 기자 술 취해 지인에게 흉기 휘두른 60대…1심 판결 불복 항소주차장서 아내 내연남 살해 40대, 항소심 징역 15년→10년…왜?관련 기사비엔날레 '대만관' 외교문제 비화…우치동물원 '판다' 대여 불똥?'판다부터 정율성까지'…광주시, 중국 우호협력 강화 나선다판다 '푸바오' 광주 입성 논의 본격화…외교부, 3일 우치동물원 점검김성환, 식목일 3월 변경 검토 시사…"판다 도입, 관광 아닌 동물권 우선"푸바오가 광주 오면 '연 100만 관람객' 기대감…전용시설 350억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