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장관, 우치동물원 준비상태 점검해 中임업국과 실무협의대나무를 먹고 있는 푸바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제공) 2024.6.24/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환경판다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낙동강 인근 농산물 녹조독소 검사…쌀·무·배추 모두 불검출오후까지 동해안·경상권 눈비…일교차 큰 '환절기 날씨'관련 기사김성환, 식목일 3월 변경 검토 시사…"판다 도입, 관광 아닌 동물권 우선""판다 들여올 때 아니다"…시민단체, 정부에 '사육곰부터 살려라'푸바오가 광주 오면 '연 100만 관람객' 기대감…전용시설 350억 필요푸바오 친구, 에버랜드 아닌 광주행?…기후부 전면에 나선 이유는푸바오, 광주로 오나…기후장관 "남자친구와 오도록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