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정체성 희석 우려"…임택 "투 트랙 전략 필요""통합이 일자리 늘릴 수 있어" 산업·주거 청사진 제시김영록 전남도지사가 6일 광주 김대중컨센션센터에서 열린 광주전남 행정통합 찾아가는 타운홀 미팅 '광주서구 광산구 동구' 편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2.6 / ⓒ 뉴스1 김태성 기자임택 광주 동구청장이 6일 광주 김대중컨센션센터에서 열린 광주전남 행정통합 찾아가는 타운홀 미팅 '광주서구 광산구 동구' 편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6.2.6 /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광주전남전남광주통합특별시광주특별시행정통합이수민 기자 광주 서구, 적극행정 종합평가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화순 염소 축사 화재…50마리 폐사관련 기사전남도, 광양만권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 총력전김영록 측 "권노갑·박광태, 후원회 명예회장직 수락"민형배 측 "근거없는 비방·허위사실 유포에 추가 고발 등 법적 대응"정승옥 무안군수 예비후보 "국내 최고액 '기본소득 도시' 만들 것"이정선 광주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으로 직무정지…선거운동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