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정체성 희석 우려"…임택 "투 트랙 전략 필요""통합이 일자리 늘릴 수 있어" 산업·주거 청사진 제시김영록 전남도지사가 6일 광주 김대중컨센션센터에서 열린 광주전남 행정통합 찾아가는 타운홀 미팅 '광주서구 광산구 동구' 편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2.6 / ⓒ 뉴스1 김태성 기자임택 광주 동구청장이 6일 광주 김대중컨센션센터에서 열린 광주전남 행정통합 찾아가는 타운홀 미팅 '광주서구 광산구 동구' 편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6.2.6 /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광주전남전남광주통합특별시광주특별시행정통합이수민 기자 강기정 광주시장, '중동사태 여파' 주유소 현장 점검"지방선거와 동시에 개헌 국민투표…5·18정신 수록해야"관련 기사교육감선거 딥페이크 선거운동 금지·유아 레벨테스트 제한 법안 통과정길수 전남도의원 "통합특별시 주청사, '무안 전남도청'으로 확정해야"정준호 "여수·순천·광양산단, 고부가가치 지대로 고도화"대전·충남, TK 행정통합 추진…'지방선거 후' 55% '신속 처리' 27%강기정·김영록·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첫 후보 토론부터 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