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당론 발의…2월 국회 본회의 통과 목표신정훈 행안위원장 "오로지 통합의 백년대계만 생각"천준호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와 전용기 원내소통수석부대표, 백승아 원내대변인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안과에 '충남·대전 통합특별법'과 '전남·광주 통합특별법'을 제출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3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국회행안위전남광주특별시행정통합전원 기자 전남광주소방, 여수섬박람회장 앞서 119안전체험한마당전남광주특별시 '시민의 날·시민의 노래·시민헌장' 의견 수렴관련 기사옛 광주 5개 자치구→시 전환 법안 발의…"역차별 해소"[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8일, 목)이정현 "국민의힘도 광주전남 통합예산 막아서는 안된다"신정훈, 김영록 지지선언…與 전남광주특별시장 결선 변수되나국힘 "부산특별법 대통령 말 한마디에 중단…월권적 입법 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