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정·김영록 "행정통합이 우선…완수 후 고려"27일 광주 북구 양산동 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광주·전남 행정통합 시민공청회에서 강기정 시장과 문인 북구청장, 이정선 교육감, 신수정 시의장, 최무송 북구의회의장 등 주민 300여명이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7/뉴스1 관련 키워드전남광주행정통합교육통합서충섭 기자 이개호 의원 "남해안 반도체 벨트로 전력난·용수부족 해소해야"지선 예비후보 등록 첫날…전 시장·지사 등 발빠른 행보(종합)관련 기사전남·광주 행정통합 도민공청회, 공론의 장 역할 '톡톡히'김봉균 당진시의원 "충남·대전 행정통합, 도약의 결정적 기회"지선 예비후보 등록 첫날…전 시장·지사 등 발빠른 행보(종합)'여수광양항 북극항로 거점항만 육성'…광양시, 전문가 의견 수렴주호영 "대구, 33년째 GRDP 꼴찌…4년 뒤 통합하면 기회 다 빼앗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