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지·전력·용수·정주여건 적합 주장노관규 시장 "기업이 선택하게 해야" 자신감노관규 순천시장이 7일 전남도청에서 김영록 도지사를 만나 순천 해룡 일원을 RE100산단으로 지정하는데 협조해달라고 요청하고 있다. (순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News1 관련 키워드반도체순천시김성준 기자 고흥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유입 차단 총력 대응순천경실련 "호남·전라선 KTX 통합에도 승차권 부족…대책 마련해야"관련 기사"78년 넋이 반도체 공장 삽 자루 보다 못해"…여순사건 홀대에 부글여수·순천·광양, 통합 관광체계 구축·미래산업 육성 위해 '맞손'군공항 이전·반도체 용수·국립의대…'함께 가는 해법' 찾아라"전남 국립의대 순천대로"…김문수 의원·손훈모 시장 빗속 삼보일배광주 5개 자치구, 시 승격 뇌관 '반도체산단 법인지방소득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