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시민단체 토론회...법안·개발·풀뿌리 민주주의·교육 등 다양한 분야 제안강기정 광주시장이 26일 오후 광주 동구 전일빌딩245에서 열린 '광주·전남 행정통합 시민사회단체와의 토론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6.1.26/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이민원 광주대 명예교수가 26일 오후 광주 동구 전일빌딩245에서 열린 '광주·전남 행정통합 시민사회단체와의 토론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6.1.26/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시민사회토론회이승현 기자 [오늘의 날씨] 광주·전남(6일, 금)…오전까지 눈비, 낮 기온 '뚝'광주 광산구, 장기기증 지원체계 가동…박병규 구청장 기증 서약관련 기사대구·광주 시민단체 "지방선거 전 선거제 개혁해야""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진전 있지만 여전히 미흡"특별법에 넣은 문체부·농림부 이전…강기정 시장 "빠질 것 같다"광주시민사회, 행정통합 특별법 발의 전 '대통령 타운홀 미팅' 열자與 '충남대전통합특별시'로 명칭 결정…약칭 대전특별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