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YMCA 청소년회관서 11일 토론회대구·광주 시민단체와 정치권 등이 특정 정당이 독식하는 영남과 호남 정치 지형의 다양성을 높이기 위한 선거제도 개혁을 모색하는 공동 토론회를 대구에서 연다. (대구참여연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광주시민단체선거법선거제도남승렬 기자 대구시, 인사청탁 의혹 '사실무근'…"경제부시장 임용 계획 없어"대구 풍수해보험 가입률 급증…"3자 기부제 효과 커"관련 기사장종태 "국힘 단체장 충청미래 팔아"…김태흠 "애초에 광주전남만"(종합)장종태, 통합법안 처리 무산에 "이장우·김태흠 충청 미래 팔아"민주당 대전·충남 통합 결의대회…"3월 중순까진 법안 통과시켜야"전국서 다시 외친 "대한독립만세"…선열 추모 새로운 미래 다짐(종합)충남·대전 통합 법안 보류 놓고 대전 여야 '네 탓'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