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YMCA 청소년회관서 11일 토론회대구·광주 시민단체와 정치권 등이 특정 정당이 독식하는 영남과 호남 정치 지형의 다양성을 높이기 위한 선거제도 개혁을 모색하는 공동 토론회를 대구에서 연다. (대구참여연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광주시민단체선거법선거제도남승렬 기자 공장·창고 8457동 샅샅이 본다…대구, 화재 취약시설 집중점검최은석 "대구 시민 다쳤는데 대통령은 골프…시민 아픔 외면"관련 기사중수청, 고소·고발 사건 배당 시작…서울 등 6개 지방청 업무 본격화[뉴스1 PICK] 검찰, 78년 만에 간판 내리고 공소청 출범...'7대중대범죄 수사' 중수청도 출범TK행정통합범시도민연대 "정기국회서 특별법 통과해야"늦더위 물러간 주 전국 관광지 '북적'…성큼 다가온 초가을(종합)현대사 주요 장면을 한 권에 담았다…광복부터 진보·보수 대립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