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YMCA 청소년회관서 11일 토론회대구·광주 시민단체와 정치권 등이 특정 정당이 독식하는 영남과 호남 정치 지형의 다양성을 높이기 위한 선거제도 개혁을 모색하는 공동 토론회를 대구에서 연다. (대구참여연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광주시민단체선거법선거제도남승렬 기자 대구 시민단체, TK 광역의원 선거구 위헌소지 헌법소원대구 달성군 보궐선거 여야 대진표 확정…박형룡·이진숙 대결관련 기사지선 D-30…與 '대화합·대포용 선대위'로 "尹키즈 퇴출 목표"정청래 '주7일 방방곡곡'…지선 승리 넘어 전대까지 노린다"화창한 봄날 꽃보러 가자"…전국 축제장 나들이객 북적(종합)정청래 "우린 '지선 승리·李정부 성공' 역사적 사명으로 이땅 태어나"(종합)[인터뷰 전문] 이진숙 "재경선 요구 의미 있을지…무소속 완주 결심하면 말씀드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