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의견 없이 시도단체장 합의 의사결정 적절한가"27일 광주 북구 양산동 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광주·전남 행정통합 시민공청회에서 강기정 시장과 문인 북구청장, 이정선 교육감, 신수정 시의장, 최무송 북구의회의장 등 주민 300여명이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7/뉴스1 관련 키워드광주시민단체협의회광주·전남 행정통합전남광주특별시타운홀미팅이승현 기자 지역 시민단체 "전남광주통합시장 토론회 수준 낮아"광주경실련 "도시철도 요금 인상, 시민 현실 외면한 결정"관련 기사충남대전·전남광주에 대구경북도…행안위 오늘 행정통합 입법공청회광주 시민사회 "특별법, 권한 견제 부족·독소 특례조항 삭제해야"'권력견제 부재'…광주시민사회, 통합특별법 독소조항 삭제 서명 운동전남광주통합특별법, 특별시교육감 기부금품 모집 합법화 담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