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지면서 소방 헬기 투입 못 해…일부 산불 진화 요원들 직접 진화21일 오후 3시 2분쯤 광양 옥곡면 백운산 자락서 난 산불이 야간까지 이어지면서 소방당국이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2026.1.21/뉴스1 ⓒ News1 김성준 기자21일 오후 3시 2분쯤 광양 옥곡면 백운산 자락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소방차에 급수하고 있다. ⓒ News1 김성준 기자관련 키워드백운산산불소방김성준 기자 전남 광양 산불 '진화율 56%'…'일몰'로 헬기 투입 불가조계원 "순천시, 애니메이션 클러스터 위법사항 다수 확인"관련 기사전남 광양 산불 야간진화 체제 돌입…행안장관, 총력 대응 긴급 지시전남 광양 산불 '진화율 56%'…'일몰'로 헬기 투입 불가'산불' 광양지역 이틀째 건조주의보…진화 난항 예상광양 백운산 자락 산불, 강풍에 불길 안 잡혀…주민들 대피(상보)전남 광양 산불 확산에 소방 '대응 2단계'…헬기 16대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