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지면서 소방 헬기 투입 못 해…일부 산불 진화 요원들 직접 진화21일 오후 3시 2분쯤 광양 옥곡면 백운산 자락서 난 산불이 야간까지 이어지면서 소방당국이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2026.1.21/뉴스1 ⓒ News1 김성준 기자21일 오후 3시 2분쯤 광양 옥곡면 백운산 자락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소방차에 급수하고 있다. ⓒ News1 김성준 기자관련 키워드백운산산불소방김성준 기자 4차례 '무소속' 시장 뽑은 광양…이번엔 민주당?전남광주특별시 청사 소재지 묻자…강기정·김영록 "말하기 어렵다"관련 기사산에서 축사에서 폐기물시설에서…전국 동시다발 화재 '기승'(종합)인천 백운산서 화재…26분 만에 완전 진압'마른 겨울' 1월 강수량 역대 2번째 적었다…상대습도 54년래 '최저'광양 백운산 산불은 껐지만…25일까지 뒷불 감시기간 운용아수라장 산불 대피현장에도 의연…어르신 '수호천사' 된 한의대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