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한의대 의료봉사동아리 '청록회' 광양 산불 대피소 찾아 의료봉사…주민들 "큰 힘 됐다"대형 산불이 발생한 광양시 옥곡면 주민대피소에서 22일 경희대 한의대 봉사동아리 '청록회' 학생들이 주민들을 진료하고 있다. /뉴스1 22일 광양옥곡면사무소에 마련된 대피소에서 진료 대기 중인 주민들. 22일 광양시 옥곡면사무소에 마련된 대피소에서 주민을 치료 중인 청록회 학생. 관련 키워드경희대학교광양산불옥곡면대피소의료봉사한의학청록회김성준 기자 불길에 갇힌 세 딸, 베란다 외벽 타고 구한 엄마…"도움되길" 잇단 격려금순천 찾은 조국 "광주·전남 통합 찬성…특정 지역 소외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