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서 행정통합 첫 도민공청회…농어촌 소외·학생 유출 대책 물어김영록 지사 "일자리 창출·청년 유출 막는 것이 목표"김영록 전남도지사가 19일 전남 영암군 청소년센터에서 열린 '광주전남 행정통합 도민공청회'에서 우승희 영암군수, 김대중 전남교육감 등과 함께 주민과 질의 응답을 하고 있다. 2026.1.19/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김영록 전남도지사가 19일 전남 영암군 청소년센터에서 열린 '광주전남 행정통합 도민공청회'에서 행정통합 추진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26.1.19/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광주전남도민공청회행정통합일자리청년 인구 유출김태성 기자 "기차 타고 해남 가서 캠핑카로 여행하자"…해남역서 14대 대여해남군, 소상공인 점포 개선에 최대 300만원 지원전원 기자 최민철 전남소방본부장, 소방헬기 '블루매' 점검…"철저한 정비" 당부전남대, 올해 교원임용시험 합격생 346명…"거점 국립대 1위"관련 기사[일지] 40년 만에 다시 하나로…전남·광주 행정통합경북도의회 "대구·경북 통합법 보류 유감"…국회 결단 촉구이철우 “지금이 TK통합 성패 분수령…당 지도부 결단에 달려”[오늘의 주요일정] 광주·전남(10일, 화)신정훈 "정부, 통합특별법서 '분권'에 대한 의지 미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