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표도서관 붕괴 피해자 가족도 참석11일 광주 서구에서 화정동 아이파크 붕괴 사고 4주기 추모식이 유가족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엄수되고 있다.2026.1.11/뉴스1 ⓒ News1 전원 기자관련 키워드아파트 붕괴사고4주기위령제추모식신장식강은미전원 기자 '도민 생활시설 안전 확보' 전남도, 1683개소 안전 점검전남도, 3만7천여가구 안전한 겨울나기 맞춤형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