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고등법원. ⓒ News1관련 키워드바다 돌진아들 살해고교생아버지가족 살해수면제감형무기징역최성국 기자 서울 노원구 '전남광주 직거래장터' 역대 최대 5.7억 매출'달빛동맹' 영호남 문화예술관광박람회' 18~20일 5·18민주광장관련 기사인간 본성마저 의심하게 만드는 잔혹하고 비겁한 아버지 [사건의재구성]고교 두 아들 수면제 먹여 바다 돌진·살해…40대父 "양형부당 선처""사랑하는 부모 믿었을텐데"… 흉악범죄 단련된 판사도 울음 삼켰다(종합)판사도 울렸다…아들 수면제 먹여 바다 돌진했다 홀로 도주한 가장[속보] 고교생 아들 2명, 바다 빠트려 살해한 40대 아버지 무기징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