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고등법원. ⓒ News1관련 키워드바다 돌진아들 살해고교생아버지가족 살해수면제감형무기징역최성국 기자 최남규 조선대병원 신임 병원장 "변화·혁신 두려워하지 않겠다"김성주 초대 광주회생법원장 "판결 아닌 재기의 손 내미는 곳"관련 기사인간 본성마저 의심하게 만드는 잔혹하고 비겁한 아버지 [사건의재구성]고교 두 아들 수면제 먹여 바다 돌진·살해…40대父 "양형부당 선처""사랑하는 부모 믿었을텐데"… 흉악범죄 단련된 판사도 울음 삼켰다(종합)판사도 울렸다…아들 수면제 먹여 바다 돌진했다 홀로 도주한 가장[속보] 고교생 아들 2명, 바다 빠트려 살해한 40대 아버지 무기징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