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10.8㎝ 폭설에 하늘길·뱃길 마비…전남·제주 '대설주의보'(종합)

전남 8개 시군·제주 대설주의보…항공편 잇단 결항·지연
빙판길에 도로 통제·버스 운행 중단도…강추위 대비해야

전남 장성에 최대 11.4㎝의 눈이 내린 2일 광주 북구 오치동에서 초등학생들이 등교를 위해 빙판길을 걸어가고 있다. 2026.1.2/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
전남 장성에 최대 11.4㎝의 눈이 내린 2일 광주 북구 오치동에서 초등학생들이 등교를 위해 빙판길을 걸어가고 있다. 2026.1.2/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

본문 이미지 - 전남 장성에 최대 11.4㎝의 눈이 내린 2일 광주 북구 오치동에서 시민들이 중무장한 채 출근길에 나서고 있다. 2026.1.2/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
전남 장성에 최대 11.4㎝의 눈이 내린 2일 광주 북구 오치동에서 시민들이 중무장한 채 출근길에 나서고 있다. 2026.1.2/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

본문 이미지 - 2026년 새해 첫날인 1일 제주 한라산 정상인 백록담에 오른 탐방객들이 구름 사이로 뜨는 해를 바라보고 있다.(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뉴스1 ⓒ News1 강승남 기자
2026년 새해 첫날인 1일 제주 한라산 정상인 백록담에 오른 탐방객들이 구름 사이로 뜨는 해를 바라보고 있다.(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뉴스1 ⓒ News1 강승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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