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퇴치 잘했다면 왜 사람이 죽었겠냐"…무안공항 찾은 유족 '분통'

국회 국조특위 현장조사…유족 동의 없이 로컬라이저 잔해 치워져

본문 이미지 - 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위원장 이양수) 현장조사단이 20일 전남 무안공항 사고현장을 방문해 유가족 등과 함께 현장조사를 하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
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위원장 이양수) 현장조사단이 20일 전남 무안공항 사고현장을 방문해 유가족 등과 함께 현장조사를 하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

본문 이미지 - 20일 무안국제공항에서 열린 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현장조사에서 현장조사단이 유가족과 함께 조류충돌 예방 활동 현장을 바라보고 바라보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
20일 무안국제공항에서 열린 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현장조사에서 현장조사단이 유가족과 함께 조류충돌 예방 활동 현장을 바라보고 바라보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

본문 이미지 - 김유진 유가족 협의회 대표가 20일 전남 무안공항에서 열린 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와 간담회에서 "이제는 왜곡과 은폐를 멈추는 진상규명의 자리가 국정조사를 통해 마련되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
김유진 유가족 협의회 대표가 20일 전남 무안공항에서 열린 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와 간담회에서 "이제는 왜곡과 은폐를 멈추는 진상규명의 자리가 국정조사를 통해 마련되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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