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자리 비운 선장도 구속영장…VTS '이탈 경보 OFF' 조사승객들 "죽음 공포 느꼈는데 보상 20% 환불·숙박권이라니"전남 신안 해상에서 무인도 충돌 사고를 낸 대형 여객선 퀸제누비아2호 일등항해사 A 씨(40)가 22일 전남 목포시 광주지방법원 목포지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심문을 받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5.11.22/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전남 신안 해상 발생한 퀸제누비아2호 좌초 사고와 관련해 20일 목포 산정동 삼학부두에서 한국선급,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목포해경 등이 합동으로 선체합동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2025.11.20/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씨월드고속훼리는 사고 승객들에게 전송한 보상 관련 안내 문자의 모습.(SNS 갈무리)관련 키워드구속영장1항사여객선 좌초조타수퀸제누비아씨월드보상박지현 기자 영광농협 성과급 기준 변경 추진…직원들 "사실상 강제" 반발"구속된다"는 말에 속은 60대…경찰 설득에 보이스피싱 2억 피해 막아관련 기사취항 후 한번도 조타실서 지휘 안 한 선장…세월호 참사 1주기 때는휴대전화 보다 '쿵' 항해사·조타수 구속영장…13초 전 충돌 인지(종합)'휴대전화 딴짓' 일등항해사, '충돌 13초 전' 사고 감지(상보)267명 태운 여객선 항해사, 휴대전화 '딴짓'…관제센터도 놓쳐(종합)휴대전화 보다가 여객선 좌초…1항사·조타수 긴급체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