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피고인이 숨겼다" vs 피고인 "경찰이 가지고 갔다"ⓒ 뉴스1광주지방법원. / ⓒ 뉴스1관련 키워드광주지법비트코인비트코인 은닉경찰 탈취 주장행방 묘연검찰 분실검찰 감찰최성국 기자 민형배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여성 부시장 필요"신정훈 "RE100 산단 4곳 조성…기업에 반값 전력 공급"관련 기사400억대 비트코인 분실…검찰, 순천·해남지청 압수수색400억대 비트코인 분실한 검찰…수사관 상대 내부 감찰검찰 압수한 700억 비트코인이 사라졌다…피싱 당해 분실교도소 아빠가 딸에게 준 '4000억대 비트코인 도박장'…나란히 법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