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피고인이 숨겼다" vs 피고인 "경찰이 가지고 갔다"ⓒ 뉴스1광주지방법원. / ⓒ 뉴스1관련 키워드광주지법비트코인비트코인 은닉경찰 탈취 주장행방 묘연검찰 분실검찰 감찰최성국 기자 여수 예비군지역대 지휘요원들, '헌혈 유공 명예장·금장 받아"내 강아지 왜 괴롭혀?" 동포에 흉기 휘두른 20대 중국인 징역 7년관련 기사검찰, 피싱으로 털렸다 돌려받은 비트코인 전량 매각…315억 국고 귀속400억대 비트코인 분실…검찰, 순천·해남지청 압수수색400억대 비트코인 분실한 검찰…수사관 상대 내부 감찰검찰 압수한 700억 비트코인이 사라졌다…피싱 당해 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