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피고인이 숨겼다" vs 피고인 "경찰이 가지고 갔다"ⓒ 뉴스1광주지방법원. / ⓒ 뉴스1관련 키워드광주지법비트코인비트코인 은닉경찰 탈취 주장행방 묘연검찰 분실검찰 감찰최성국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3일부터 광주권역 공공비축미 3180톤 매입9년 만의 광주권 시내버스 노선 개편, 시민 적응 빨랐다관련 기사압수수색서 사라진 비트코인 1478개…자작극? 경찰 탈취?검찰, 피싱으로 털렸다 돌려받은 비트코인 전량 매각…315억 국고 귀속400억대 비트코인 분실…검찰, 순천·해남지청 압수수색400억대 비트코인 분실한 검찰…수사관 상대 내부 감찰검찰 압수한 700억 비트코인이 사라졌다…피싱 당해 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