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광주 서구 치평동(상무지구)의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현장에서 레미콘 타설 중 붕괴 사고로 구조물 안정화와 보강작업을 위해 수색작업이 멈춰있다.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대표도서관 붕괴매몰 근로자수색전원 기자 목포에 해경정비창 준공…"2028년부터 함정 160여척 수리"김영록 전남지사, 다음주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 등록관련 기사'광주대표도서관 붕괴' 감식 결과 2월말께…공무원 등 30명 입건(종합)'4명 사망' 광주대표도서관 붕괴사고…경찰, 30명 입건·24명 출금'4명 사망 도서관 붕괴'…경찰, 광주시 종합건설본부 압수수색'설계 변경' 반복에 사전 '붕괴 우려' 지적까지…예견된 광주 붕괴 참사광주노동청, '광주도서관 붕괴' 시공사 관계자 중처법 위반 입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