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된 1명 사망…1명 구조 작업·2명 미발견11일 오후 1시 58분쯤 광주 서구 치평동(상무지구)의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현장에서 레미콘 타설 중 붕괴 사고가 발생해 4명이 매몰됐다. 사진은 사고현장 모습. (소방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2.11/뉴스1 관련 키워드광주대표도서관도서관 현장 붕괴매몰자 수색최성국 기자 '항소 취하서' 대신 '소 취하서' 제출…법무법인의 황당한 실수전남 주유소 휘발유·경유 1900원대…8일부터 공공기관 승용차 홀짝제이승현 기자 광주 광산구 '살던 집 프로젝트'…복지부 공모 선정벚꽃 만개했는데…주말 광주·전남 최대 60㎜ '야속한 봄비'관련 기사'광주시 발주' 도서관 건축 현장 와르르…노동자 4명 목숨 앗아가'4명 사망' 광주대표도서관 붕괴…경찰 수사 본격화(종합2보)"매몰자만 생각…" 추위 등 악조건 속 수색·구조 나선 소방대원들경찰, 광주대표도서관 시공사 등 압수수색…관련자 출국금지(종합)광주 도서관 붕괴 이틀 만에 수색 종료…매몰자 4명 모두 숨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