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보성경찰서의 모습.(전남지방경찰청 제공)/뉴스1 DB관련 키워드부부싸움김성준 기자 "엄벌해 달라" 쏟아진 탄원서…4개월 아들 살해 친모 선고만 남았다[직격인터뷰] 주철현 "난 '원조 친명'…끝까지 가겠다"관련 기사[직격인터뷰] 신정훈 "장밋빛 휘황찬란한 언어로 통합시 미래 열 수 없어"부부싸움 중 아내에 흉기 휘둘러 중상 입힌 40대 구속 송치"내 인생의 짐"이라던 '3살 딸' 살해 친모…"과거에도 학대" 진술(종합)"내 인생의 짐"…3살 딸 살해한 친모, 오늘 구속 송치"브라질 전 남친 사진 발견한 남편…임신한 내게 '싸구려' 막말, 낙태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