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살배기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30대 여성 A 씨. A 씨는 지난 2020년 2월께 시흥시 정왕동 아파트에서 친딸 C 양(당시 3세)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공동취재) ⓒ 뉴스1세 살배기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30대 여성 A 씨(왼쪽)와 시신을 야산에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는 30대 남성 B 씨(오른쪽). ⓒ 뉴스1김기현 기자 경기소방, 외국인 근로자 화재안전관리 계획…노후 콘센트 정비농수로 배수관 설치하던 60대 토사에 깔려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