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00만원 금융사기 혐의 구속 기소…공소사실 인정캄보디아 프놈펜 한 거리 상가에 중국어와 크메르어가 혼재된 간판들이 붙은 모습. 2025.10.19/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범죄단체캄보디아 출국최성국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3일부터 광주권역 공공비축미 3180톤 매입9년 만의 광주권 시내버스 노선 개편, 시민 적응 빨랐다관련 기사이재영 경남경찰청장, 밀양서 외국인 범죄예방 캠페인美, 최대 2880만원 '비자 보증금제' 상설화…50개국에 적용'71억 노쇼 사기'…캄보디아 '홍후이 그룹' 조직원 10명도 실형'항공권' 미끼로 캄보디아 유인…감금 후 피해자들 앞서 공개 고문도캄보디아 스캠 단지, 1년간 단속에도 되레 증가…53개→86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