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경찰청, 국토부 전·현직 관계자 5명 추가 입건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7일째인 4일 오후 전남 무안국제공항 참사 현장에서 로컬라이저(방위각시설) 둔덕에 파묻힌 제주항공 7C2216편의 엔진이 실린 트럭이 이동하고 있다. 2025.1.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제주항공 참사최성국 기자 중흥그룹, 호남 반도체 메가프로젝트·인재 육성 100억 기부 약정민형배 "내년 농어촌 기본소득 확대 시행"(종합)관련 기사진우스님, 대한불교조계종 제38대 총무원장 취임제주항공 참사 유가족 "유해 방치 사태 원인·책임 국감서 밝혀야""유해 방치·부실 수습 진상 밝혀야"…무안공항 참사 유가족 국회 농성"재수색 애쓰셨지만"…초기 부실에 제주항공 참사 유가족 또 개탄공항 '버드스트라이크' 10건 중 1건 기체 손상…37% 엔진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