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명 31억 원 피해법원 "적극적 범행 가담, 엄벌해야"…징역 5년 6월캄보디아 시아누크빌 내 범죄단지로 알려진 건물.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캄보디아 프놈펜 외곽 온라인스캠범죄로 단속된 건물의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캄보디아이시우 기자 아산시 사회연대경제지원센터 개소…사회적경제 조직 자생력 확보대전 안전공업, 불난 1공장 일부 시설 2공장으로 이전 승인 요청관련 기사"독도는 우리 학교가 지킨다"…동북아역사재단, 독도지킴이 120개교 선정'캄보디아 대학생 피살 사건' 연루 대포통장 모집책 징역 4년중원대학교, 캄보디아 주요 대학·교육기관들과 협력 강화전북은행, 유비온과 MOU…"외국인 대상 종합금융서비스 제공"중원대, 캄보디아 대사와 이공계 유학생 협력 확대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