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명 31억 원 피해법원 "적극적 범행 가담, 엄벌해야"…징역 5년 6월캄보디아 시아누크빌 내 범죄단지로 알려진 건물.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캄보디아 프놈펜 외곽 온라인스캠범죄로 단속된 건물의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캄보디아이시우 기자 한기대, 글로벌인재학부 신설…외국인 대상 4년제 학사과정 운영"고라니 탓"…대리기사끼리 고의 교통사고, 수천만원 타냈다 '실형'관련 기사외국인 근로자 37% '월 300만원' 넘게 번다…3명 중 1명은 한국계 중국인'우승 후보' 스롱 피아비, 제주 월드챔피언십 조별리그 탈락 이변캄보디아·조지아주 사태 겪었는데…중동 공관장 3분의 1이 공석'통일교 금품 전달' 1심 징역형 윤영호, 2심서도 보석 청구고창군, 두번째 농업근로자 전용 기숙사 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