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윤·김 비판, 민주당 지지로 볼 수 없어"백금렬 전 교사 "시대 변화 맞춘 국가공무원법 적극 해석 감사"국회 앞 집회 참여한 소리꾼 겸 교사 백금렬 씨./뉴스1광주법원. ⓒ News1관련 키워드백금렬 씨국가공무원법윤석열김건희교도소 풍자 노래최성국 기자 개화 직전인 광주 벚꽃 명소들…시민들 "벌써 봄내음""고향사랑기부금으로 유기견 36마리 안락사 막았다"관련 기사집회서 "윤석열·김건희 교도소 가자" 노래 부른 교사…무죄 확정검찰, '윤석열·김건희 교도소 가자' 집회 교사 '무죄'에 상고'尹 교도소' 노래한 교사 무죄…강기정 "법, 공직자 발목 잡아선 안 돼"'尹 교도소 가자' 교사 2심 무죄에 "교원, 정치기본권 보장돼야""윤석열·김건희 교도소 가자" 노래한 중학교 교사 2심서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