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로 이탈' 미인지 관제사·'협수로 미지휘' 선장 수사전남 신안 해상에서 좌초된 여객선 퀸제누비아2호가 20일 전남 목포시 산정동 삼학부두에 정박해 있다. 사진은 사고가 난 배 선두의 모습 2025.11.20/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19일 오후 8시 16분쯤 전남 신안군 장산면 족도에 260여명이 탑승한 여객선이 좌초돼 해경이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목포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19/뉴스1관련 키워드신안 여객선 좌초퀸제누비아2호일등항해사조수이승현 기자 따스한 햇살에 일찍 터진 꽃망울…가벼워진 옷차림 봄기운 만끽개나리 3일·진달래 7일 일찍 피었다…광주·전남 주말도 '포근'관련 기사"보상금 과도하게 요구"…신안 여객선 사고 '허위 댓글' 30대 입건267명 태운 여객선 좌초…조타실 한 번도 안 간 60대 선장 구속(종합)'267명 탑승' 좌초 여객선 선장, 조타실 왜 안 갔나 묻자…"죄송"'조타실 지휘 안 한' 신안 좌초 여객선 선장, 구속영장 청구사고해역 운항하며 한 번도 조타실 안 간 선장…검찰, 보완수사 요구